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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라운드와 함께 다음판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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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을 작성해주신 날부터 영업일 기준 1일이내에 유선 혹은 메일을 통해 연락드리겠습니다.
넥스트라운드와 함께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NEXTROUND | next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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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r_smoke

20 Jan Nextround Seoul and Sejong City send a message to smokers with lung shaped ventilators

Nextround Seoul and Sejong City send a message to smokers with lung shaped ventilators Nextround Seoul and Sejong City have made lung-shaped holes on the ventilator in the smoking area. Through this, smokers can see the smoke they exhale going back into their lungs. Theimpact can be maximized when they see the ceiling unconsciously while exhaling where the ventilator is installed. The visual effect also gets intensified as it gradually gets covered with stains and smudges as time passes by. Credits - Art Director: Yuhwan Jo. - Copywriters: Jaehwan Jung, Junghyun Kim.   [gallery ids="15735"] 원문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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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

24 Dec 국내 첫 360도 광고…주인공은 누구? |머니투데이

[gallery ids="15714"]   국내 첫 360도 광고가 나왔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와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회사 넥스트라운드는 23일 국내 첫 360도 동영상 광고를 공개했다. 그동안 국내에서 360도 동영상은 EXID의 'SCANDOL 360'이나 인피니트의 '배드' 뮤직비디오 등 콘텐츠 형태는 많았지만 국내 브랜드 광고 형태는 이번이 처음이다. 해외에서는 코카콜라나 나이키가 360도 동영상 광고를 선보였다. 해당 360도 동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움직이거나 화면을 드래그하면 여러 각도에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은 360도 동영상 기법은 물론 촬영한 영상을 거꾸로 재생하는 리버스 기법도 사용됐다. 이에 따라 광고 모델만 정상적으로 가고 다른 사람들은 거꾸로 걷는 형태로 보인다. 또 1분30초 가량의 동영상을 끊김없이 '롱 테이크'로 찍은 것도 특징이다. 듀오측은 이번 광고에 광고비를 집행하지 않았지만 향후 효과 등을 보고 추가적인 360도 광고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360도 동영상이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해외 플랫폼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 듀오 관계자는 "새롭게 참신한 시도가 브랜드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돼 시작했다"며 "여러 제약이 있지만 360도 동영상 광고가 브랜드에 도움이 되면 향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동영상을 만든 넥스트라운드는 이번 듀오 광고를 레퍼런스로 활용해 다양한 기업 광고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넥스트라운드 관계자는 "그동안 360도 동영상이 콘텐츠 형태는 많았지만 광고 형태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다양한 기업에 360도 광고를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 광고의 포맷을 360도를 활용한 촬영기법에 적용했다는 점에 차별점을 두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듀오 광고로 향후 360도 동영상은 콘텐츠 뿐만 아니라 광고에서 활용되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머니투데이 이학렬 기자 |입력 : 2015.12.23 14:45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22314211656307&outlink=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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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ec 넥스트라운드 아트디렉터 인턴 채용

[gallery ids="15699"] [넥스트라운드 아트디렉터 인턴 채용] 이름. 학력. 성별 모두 감추세요. 포트폴리오 하나만 보겠습니다. 채용유형 : 인턴 (인턴 2개월 후 정직원 전환 여부 검토) 전형방법 : 포트폴리오 지원 > 면접 > 채용 지원기간 : 12월 17일(목) 까지 (검토 후 지원자 모두에게 피드백 메일 전송) 지원방법 : recruit@nextround.co.kr로 포트폴리오만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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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_3

16 Nov 대한민국공익광고제 대상에 ‘우리는 동갑(同甲)’

[gallery ids="15457"]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 공동 주최한 ‘2015 대한민국공익광고제’ 공모전에서 일반부 TV부문의 ‘우리는 동갑(同甲)입니다’편이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오후 5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과 곽성문 코바코 사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들과 공모전 수상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상은 이성길, 김혜리, 조유환(이상 넥스트라운드)씨가 공동 출품한 일반부 TV부문의‘우리는 동갑(同甲)입니다’편으로 대통령상과 부상으로 상금 2천만 원이 수여됐다. 일반부 TV 및 인쇄부문, 대학생부 TV 및 인쇄부문, 청소년부문 등 부문별 금, 은, 동, 장려상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부문 우수상 등 총 24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을 차지한 일반부 TV 부문의‘우리는 동갑(同甲)입니다’편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감정노동 또는 갑을관계를 다룬 작품으로 ‘동갑(同甲)이다’라는 카피를 통해 ‘모두가 평등하다’는 의미를 제시함으로써 ‘우리 사회 속의 다양한 갑을관계가 없어지고 모두가 평등해질 때 비로소 함께 웃는 대한민국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공익광고 공모전은 8월부터 자유주제로 작품을 출품 받아 총 2205편의 작품이 응모했다. 코바코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대해 “주제는 환경보호, 감정노동, 안전운전 등 다양한 테마로 예년에 비해 수준 높은 크리에이티브(창의성)를 보여주는 작품이 많아 공익광고제가 7회째를 맞는 동안 국민적 관심도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또 “공익광고제를 국민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방통위와 코바코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한민국공익광고제에서는 공모전 시상을 비롯해 세계 유수의 광고제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익광고제 공식 홈페이지(http://psa.kobaco.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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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Nov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신생 광고 회사 ‘넥스트라운드’

[gallery ids="15454"] ‘지금은 작은 씨앗에 불과하지만 크게 성장시켜주세요!’ 현 넥스트라운드의 대표 박설민씨는 기존의 광고와는 차별화된 광고를 제작하고 싶었다. 자신을 소개하는 이력서에 씨앗을 넣고, 사업 소개 영상이 담긴 스마트폰을 자체 제작해 투자 기획서로 만들기도 했다. 기존 광고 회사와는 다른 길을 걷겠다는 그의 겁 없는 생각은 결국 투자유치로 이어졌고, 신생 광고 회사 넥스트라운드는 지난 6월 문을 열었다. 박설민 대표가 말하는 차별화된 광고란 무엇일까? 박 대표는 한국의 많은 광고 회사들이 아직까지 빅모델에 의존한 광고를 제작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회를 봤다. 넥스트라운드의 철학을 ‘Heck the rule’로 만든 이유도 이 때문이다. 기존 시장의 틀을 깨고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광고를 제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넥스트라운드의 주력 사업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높여 광고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뉴미디어, 인터랙티브, 앰비언트, MCN 마케팅이다. 이와 함께 일반 광고 회사에는 없는 영상팀까지 구축함으로 시장 내 경쟁력을 살리겠다는 생각이다. 박 대표는 리쿠르팅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기존 광고업계의 룰이 아니라 넥스트라운드만의 새로운 룰을 만들어갈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현업에서 이미 잔뼈가 굵은 경력자가 아니라 클리오 국제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같이 해외 광고 공모전에서 인정받은 1~3년 차 14명의 광고 루키들로 팀을 꾸렸다. 200회 이상의 수상 경력을 가진 이들의 평균연령은 27세다. 넥스트라운드의 사명에는 기존 광고대행사의 다음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큰 꿈이 담겨있다. 박 대표는 “이제 막 광고계에 발을 들인 루키지만 디지털 시대라는 전혀 새로운 링 위에서의 우리만의 룰로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넥스트라운드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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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Nov 톡톡 튀는 아이디어 광고대행사 ‘넥스트라운드’

[gallery ids="15446"] 지난 6월 문을 연 신생 광고 대행사넥스트라운드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넥스트라운드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공동 주최한 ‘2015 대한민국공익광고제’ 공모전에서 '우리는 동갑입니다'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받았다. 이번 공익광고 공모전은 8월부터 자유주제로 작품을 출품받아 총 2205편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대상에게는 2,000만 원의 상금과 실제 광고물로 제작되는 혜택을 줬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 광고대행사 '넥스트라운드' 넥스트 라운드는 클리오국제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같이 명망 있는 해외 광고 공모전에서 인정받은 1~3년 차 14명의 광고 루키들로 구성된 아이디어 기반의 디지털 광고대행사다. 이 회사는 지난 9월에도 서울 도심제조업 지역 활성화를 위해 서울산업진흥원이 주최한 '디지털 광고마케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실제로 광고를 집행하는 기회를 얻었다. 넥스트라운드 대표 박설민씨는 "이제 막 광고계에 발을 들인 루키지만 디지털 시대라는 전혀 새로운 링 위에서 우리만의 아이디어로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겠다"라는 포부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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