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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가상현실(VR)에 도전장 내민 항공업계, 소비자 마케팅 강화

항공업계가 VR(가상현실)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근 가상현실(VR)을 도입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마케팅을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기존 파일럿들의 조종시뮬레이션을 위해 도입됐던 방식을 점차 VR시장이 확대되면서 소비자를 위한 마케팅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VR을 기반으로 국내 항공사와 일부 외항사들도 SNS와 취항지 소개, VR영상 모바일 기반 등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디지털환경에 발맞춰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기 위해 모바일 기반의 VR영상을 온라인에서 공개했다. 소비자가 타이베이의 유명 관광지를 모바일로 360도 회전해서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영상으로 제작했다. 특히, 배우 송중기가 제주항공 기장으로 변신해 항공기를 조종하고 타이베이를 안내해 송중기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느낌마저 든다.   또한 수원 AK타운에서 제주항공 B737 조종실을 구현한 시뮬레이터를 설치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여행지의 생생함을 담을 수 있는 잇점이 있고 VR이 이슈이다 보니 이를 접목시켜 소비자에게 좋은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VR을 매개체로 삼아서 실시하고 있다”며, “내년 1월 중순까지 시뮬레이터와 VR영상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아시아나 항공은 로마 취항 1주년을 기념해 오즈(OZ) 로마를 보여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오즈 로마를 보여줘 캠페인은 고객이 로마의 여행명소 한 곳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접수 받아 이 가운데 채택된 사연을 360도 VR 영상으로 제작해 주는 프로젝트로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아시아나 항공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실제로 로마시대 안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영상을 보고 체험할 수 있다”라며, “고객이 사연을 주면 영상을 만들어 주는 자체가 항공과 여행에 활성화를 불러올 수 있어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KLM 네덜란드항공은 VR 기술을 활용해 서울 도심에서 네덜란드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KLM 암스테르담 전망대를 개장했다. 이번 체험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VR영상을 이용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대표하는 명소 5곳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로 하여금 서울 도심 속에서 마치 네덜란드에 있는 듯 한 기분을 즐길 수 있고 국내시장에서 KLM 항공의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KLM관계자는 “KLM은 항상 이노베이션을 강조한다. KLM을 카카오톡에서 런칭한 것과 같이 다른항공사보다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걸 좋아한다. 신기술을 통해 소비자를 위한 마케팅 루트를 찾다가 VR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8일 VR관련 제작과정이 유투브와 여러사이트를 통해서 비디오로 나올 예정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것이다”라며, “국내에서 아직까지 KLM 인지도가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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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이거봤어?] 6월 셋째주 인기 콘텐츠…‘열일’한 그대 그리고 나

<더피알>이 페이스북 페이지 방문자 행동 분석 서비스 빅풋(BigFoot9, bigfoot9.com)을 사용해 한 주간 누리꾼의 눈길을 끈 온라인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6월 셋째주(6/13~6/19) 랭킹과 함께 주목되는 콘텐츠를 함께 살펴봅니다. [더피알=이윤주 기자] ‘열일’이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열심히 일하다’의 준말로 인터넷상에서 요즘 많이 사용되는데요. 기관·기업에 속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열일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부산경찰 페이지는 감각 있게 열일하는 페북지기로 소문이 자자하죠. 이번엔 그림실력이 뛰어난 경찰관이 활약했다고 합니다. 바로 명작 동화들을 경찰관의 시각에서 재구성해 만화로 그린 건데요. 속된 말로 골때리는 응용이 네티즌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부산경찰 판다별 순경이 그린 명작동화 '인어공주' 편. 부산경찰 페이스북 저주로 잠들어 있는 공주를 구하기 위해서 용을 물리친 왕자. “용 고기는 백성들 나눠주든가 해야지”라고 내뱉는 순간 ‘불법 도축’으로 철컹철컹. 잭과 콩나무에서 콩 다섯 개와 젖소를 바꾸려 접근한 할아버지는 ‘허위·과장 광고’로 철컹철컹. 이정도면 네이버 웹툰으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도 만화의 황당함에 댓글에 웃음을 남기고 갔네요. ‘ㅋㅋㅋㅋ’ 그런가하면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한 경찰관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고에 비해 결과는 실망스러웠다고요. 하루 전날인 14일 미리 음주단속을 예고했음에도 당일 2시간 동안만 전국에서 총 534명이 적발됐다는 충격적인 사실! 작년에는 적발 건수가 하루 평균 666건이었던 걸 감안하면 엄청난 수입니다. 이쯤에서 경찰청이 추천한 명불허전 음주운전 공익광고 한 편 보시죠. 국립공원은 <더피알>과의 앞선 인터뷰에서 페이지 운영에 있어 페이스북 라이브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죠. (관련기사: [페이스북 마케팅 리포트⑥] 공공 우수사례 인터뷰) 실제 엄송이 자연환경 해설사가 ‘채석강이 알려주는 지구의 비밀’이란 주제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네요. ▲엄송이 자연환경 해설사가 ‘채석강이 알려주는 지구의 비밀’이란 주제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국립공원 페이스북 화면에서 들려오는 파도 소리와 물수제비를 뜨는 커플의 모습, 그리고 똑 부러지는 해설을 들으니 10여분간 채석장을 거닐다 온듯합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네요. 라이브 기능을 이용하면 조만간 전국의 국립공원을 다 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열일한 당신, 마지막 여행은 언제였나요? 바쁜 일상으로 쉬이 여행 못가는 직장인들을 위해 KLM네덜란드항공이 VR기술로 ‘마법의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하늘정원에 설치된 전망대. 옥상에서 쉬던 직장인들은 망원경을 발견하곤 다가가 눈을 댑니다. 곧 놀란 표정으로 두리번거리는데요. 렌즈를 통해 서울 시내 대신 암스테르담의 풍경이 펼쳐졌기 때문이죠. 그들의 잠자고 있던 여행 감성을 깨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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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Z세대, 포털대신 유튜브부터 검색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라 할 수 있는 'Z세대'는 궁금한게 있으면 유튜브에서 검색합니다." CJ E&M 미디어솔루션부문 이학성 국장(다이아TV 사업담당)은 지난 13일 폐막된 부산콘텐츠마켓(BCM 2016)에서 열린 MCN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Z세대'는 통념상 태어날때부터 모바일을 접하며 자란 이들로 1995년 이후 태어난 19세 미만 청소년을 의미한다. 이학성 국장은 "우리는 뭔가 궁금하면 포털에서 검색 하지만 Z세대들은 동영상 기반의 검색을 한다. 검색 프로세스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뜻"이라며 "큰 틀에서 보면 콘텐츠 소비 트렌드와 매체 이용 행태가 바뀌고 있다는 의미"라고 역설했다. 그는 미국의 경우 초기에 381개의 자동차 회사가 있었지만 GM, 포드, 크라이슬러로 재편된 것을 예로 들면서 "시간이 지나 시장이 변함에 따라 많은 MCN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소셜미디어를 타깃으로 하는 디지털 광고 제작 흐름도 비슷하다. 연령층이 낮을 수록 그들이 원하는 콘텐츠는 차별화되고 독특해진다. 박설민 넥스트라운드 대표는 "페이스북의 경우 주 연령층이 18세~24세이고 인스타그램은 연령이 조금 높아진다"며 "광고를 만들때 해당 소비 연령층이 좋아하는 콘셉트의 콘텐츠를 만들어야 어필할 수 있고, 실제 구매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MCN 비즈니스 수익 다각화 방안은? MCN은 1인 창작자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촬영, 장비, 교육, 마케팅 등 비즈니스 기반을 지원하고 채널에서 얻는 광고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자다. MCN 비즈니스는 당초 유튜브 수익 공유로 출발했지만 기존 전통미디어의 수익모델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방송 미디어 사업자는 시청률을 통해 광고를 판매하고 SVOD(정액형 주문형 VOD 서비스)에 콘텐츠를 공급해 채널료를 받기도 한다. 또는 PPL(간접광고)로 수익을 내기도 한다. 이 국장은 "MCN도 방송 미디어 사업자처럼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 다각화, 커머스 연동 등 다양한 비즈니스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MCN은 그동안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집중해 왔지만 앞으로는 광고주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와 크리에이터를 찾는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이 원하는 콘텐츠에 광고를 녹여 브랜디드 콘텐츠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향후 모든 MCN에게 넘어야할 숙제이기도 하다. 글로벌 디지털 미디어 분석회사 바스트미디어의 마티아스 푸시만 상무도 기자와 만나 "수천여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리고 많은 돈을 벌고 있기에 MCN은 이들의 콘텐츠를 더욱 프로페셔널하게 만들고 채널을 확장하는데 힘쓴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MCN들은 광고와 결합된 브랜디드 콘텐츠의 중요성을 일찍 깨닫고 이 콘텐츠가 어떻게 하면 젊은 세대들에게 더 독특하고 효율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 연구하고 있다"며 MCN 비즈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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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광고회사 넥스트라운드, ‘함께 하자 플리토!’ 광고주 헌정광고로 주목

애드위크 기어진 기자] 일반적으로 광고주와 광고대행사는 갑과 을의 관계로 여겨진다. 하지만 최근 들어 갑과 을의 벽은 점점 무너지는 것 같다. 일례로 배달의 민족과 광고대행사 HS애드의 관계를 들 수 있다. 류승룡을 필두로한 TV광고가 큰 이슈를 이끌어낸 것에 대해 광고주인 배달의 민족이 감사광고를 올린 사례다. 이는 광고대행사가단순히 광고업무만 처리해주는 을의 입장이 아닌, 파트너로 인식됐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사진제공 넥스트라운드> 이번에는 광고대행사가 광고주를 위한 ‘헌정광고’를 만들어서 화제다. 광고대행사 넥스트라운드는 광고주인 번역 앱 플리토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청담동 플리토 본사 앞 버스정류장에 ‘흔한 광고대행사의 눈물.jpg’라는 이름의 광고를 헌정했다. 넥스트라운드 플리토팀 일동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만화의 컷구성을 활용해 재미있게 이미지화시킨 것이다. 실제로 플리토와 넥스트라운드는 한 달 가량되는 제작기간 동안 벽없이 소통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는 물론 괄목할만한 결과까지 이끌어 냈다고 한다. <사진제공 넥스트라운드> 번역 앱플리토의 캠페인은 선거철을 맞아 번역선거 컨셉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학교 내 게시판을 시작으로 도서관의 북스틱, 학생식당의 냅킨, 버스정류소 쉘터광고, 학교마다 다른 초정밀 타겟팅 현수막 등으로 많은 이슈를 만들었다. 넥스트라운드 관계자는 “이번 플리토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광고주(플리토)와 서로의 생각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아이디어를 발전시켰고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 파트너쉽을 공고히 하여 앞으로도 최대한의 퍼포먼스를 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넥스트라운드는 평균 29세의 젊은 아이디어 집단으로 광고회사 최초 360도 광고제작, VR을 활용한 가상여행 광고 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광고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출처 : ADWEEK 기어진 기자   기사원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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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넥스트라운드, ‘마이크로 마케팅’으로 역발상 꾀한다

광고회사에서는 일반적으로 탄탄한 마케팅 지식과 노하우에 근거한 안정적인 방법의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한다. 따라서 크리에이터들이 ‘비주류’의 커뮤니케이션 정신을 갖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혁신이 ‘비주류’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을 바라볼 때 이러한 정신은 큰 자양분이 되어준다. 재치 있는 카피로 버스 쉘터를 점령한 배달의 민족 광고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의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또한 최근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부산 후보로 출마한 배재정 후보의 지역 타겟 맞춤 현수막 또한 일반적이지 않은 독특한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으로 이슈몰이에 성공했다. 이에 한 발 더 나아가 광고회사 넥스트라운드는 광고 카피와 함께 광고 매체까지 타겟에 집중한 초정밀 마케팅을 펼쳤다. 대학생을 타깃으로 한 번역어플 플리토 캠페인 광고는 전국 대학교 전역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대학생들의 일상을 아우르는 방식의 광고를 집행했다. 교내 학교 게시판을 시작으로 도서관의 북스틱, 학생식당의 냅킨, 교내카페의 컵홀더, 버스정류소 쉘터광고 전국 캠퍼스의 안팎을 넘나들며 타겟팅한 이번 캠페인은 선거철을 맞아 번역선거 컨셉으로 진행했다. 특히 대학교 이름이나 학교특성에 맞춘 현수막을 전국 대학교 마다 각기 다르게 집행하여 초정밀 타게팅으로 각종 SNS와 오프라인에서 이목을 집중시키며 참신하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위트 있는 문구와 그림으로 제작된 대자보와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렌티큘러 광고, 온도 변화에 따라 글자가 보이는 시온안료 컵홀더 광고 등 창의적인 광고르 진행했다. 이러한 광고 캠페인은 기존 수많은 광고물에 흥미를 잃어버린 대학생들에게 맞춘 마이크로 마케팅의 한 사례로 볼 수 있다. 넥스트라운드 관계자는 “이번 플리토 번역선거 캠페인을 통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마이크로 마케팅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단순 ATL 위주의 영상 광고집행으로 대변되던 국내광고 시장에 다양한 마케팅 성공사례가 나타나길 바란다. 향후 다른 브랜드와도 아이디어 기반의 마이크로 마케팅 성공사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넥스트라운드는 평균 29세의 젊은 아이디어 집단으로 광고회사 최초 360도 광고제작, VR을 활용한 가상여행 광고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SBSCNBC/ 온라인 뉴스팀   기사원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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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미래 고객을 사로잡는 유스마케팅 사례, 넥스트라운드의 마케팅

최근 유통업계, 기업 등 마케팅팀에서는 각종 SNS을 통해 소통하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유스마케팅 전략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젊은 층의 구매력이 향상되면서 당장의 수익은 발생하지 않더라도 미래를 위한 투자로, 미래의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동원하고 있다. 유스마케팅(Youth Marketing) 전략은 TV광고나 매장 포스터와 같은 예전 일방적인 광고마케팅 방식으로는 소통에 능한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을 것이란 우려에서 만들어졌다. 최근 넥스트라운드에서 진행한 번역선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유스마케팅의 특징을 잘 보여준 사례이다. 이번 광고캠페인은 선거철을 맞아 기계후보 기계번역기와 사람후보 플리토의 대결을 번역선거라는 컨셉으로 집행했다. TV광고나 정형화된 매체에서 벗어나 직접 젊은 타깃이 있는 캠퍼스에 노출시키는 캠페인을 펼쳤다. 교내 학교 게시판을 시작으로 도서관의 북스틱, 학생식당의 냅킨, 교내카페의 컵홀더, 버스정류장 쉘터광고 등 전국 대학교 전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광고를 진행했다. 이 외에도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렌티큘러 광고와 온도 변화에 따라 글자가 보이는 시온안료 컵홀더 광고 등 창의적인 광고를 진행하며 젋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학교 이름이나 학교특성에 맞춘 현수막을 전국 대학교 마다 각기 다르게 집행하여 초정밀 타게팅으로 SNS와 오프라인에서 이목을 집중시키며 참신하다는 평을 받았다. 관계자는 “대학생 유스 마케팅 성공의 기본은 아이디어다. 대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디어를 기본으로 대학생 타겟접점에 맞는 적절한 매체집행이 조화를 이룰 때, 가장 높은 마케팅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평균 연령 29세로 젊은 크리에티터 집단이기 때문에 대학생 눈높이에 맞는 유스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큰 장점이다”고 밝혔다. 젊은 광고 루키들이 모여 통통튀는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넥스트라운드의 이번 유스마케팅 사례는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할 다양한 마케팅에 있어 좋은 사례가 될 것 이다. 출처 : WOW한국경제TV/ 김현우 기자 기사원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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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마케팅부터 저널리즘까지…VR의 확장성

[더피알=문용필 기자] VR(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한 광고·마케팅의 발전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관련기사: ‘간접체험’ 그 너머의 몰입감, VR) 다양한 업종의 성격에 맞게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 가령 자동차 회사는 마치 레이싱 게임처럼 VR을 통해 실감나는 시승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 VR 레이싱을 체험하는 시민. 자동차 기업들은 VR을 활용한 시승체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서동일 볼레크리에이티브 대표(前 오큘러스VR 한국지사장)는 “자동차 대리점에서 디스플레이할 수 있는 차종은 많아봐야 5~6대 정도지만 판매되는 라인업은 그 이상이다. 원하는 차종을 모두 시승할 수는 없다”며 “하지만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테스트 드라이브를 해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옵션들을 적용했을 때 어떠한 모습인지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서 대표는 “건설회사가 VR을 통해 다양한 평수와 형태의 집을 보여줄 수 있다면 모델하우스 건설비용을 절감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VR을 이용한 광고·마케팅의 가장 큰 장점은 일반 2D 광고와 비교할 수 없는 큰 몰입감이다. 서동일 대표는 “VR에는 감정적인 요소가 담겨있다. 체험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놀람, 기쁨, 공포 등 다양한 인간의 감정을 쉽게 드러내도록 한다”며 “최근의 광고기법을 보면 단순한 이미지 광고보다는 스토리텔링을 많이 하는 추세인데 가상현실은 이를 극대화하고 소비자에게 확실하게 인지시킬 수 있는 강력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정환 스코넥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은 “광고의 목적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기억을 남기는 것”이라며 “일반적인 광고보다 더욱 직접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한번만 체험해도 강한 임팩트를 주고 이로 인해 기억에 오래남게 된다”고 말했다. 뉴스도 ‘360도 영상’ 시대 이른바 ‘360도 광고’도 최근 들어 나타나는 업계의 트렌드다. VR기기를 착용하지 않아도 PC마우스를 클릭하거나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 360도를 모두 볼 수 있는 기법이다.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주요 플랫폼들이 360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면서 이같은 콘텐츠들이 더욱 활발히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360광고를 제작한 넥스트라운드 관계자는 “올해 초만 해도 온에어되고 있는 광고량이 두드러지고 있다. 대중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360영상은 저널리즘에도 접목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조계사 앞에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체포될 당시 <한경닷컴>이 선보인 영상이 그것이다. 단지 체포장면을 부각해 보여주는 데 머물지 않고, 현장을 에워싼 경찰병력과 취재진 등 보다 생생한 모습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영상을 만든 <한경닷컴> 뉴스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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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r_japa

20 Jan 喫煙スペースの通風孔を「肺の形」に

喫煙スペースの通風孔を「肺の形」に Case: Lungs 韓国の世宗特別自治市が、市民に禁煙を啓発する目的で実施したユニークな屋外広告をご紹介。 喫煙スペースの通風孔の形状を“人間の肺形”にしたのです。 ここでタバコを吸うと、自らの口から吐き出した煙が、“肺の中へと吸い込まれていっている”ように見えるという仕掛け。さらに、煙を出すほど徐々に、“通風孔の縁(=肺)が黒く汚れていく”ようになっており、喫煙のリスクを視覚的にコミュニケートすることを狙ったそうです。 (via Ads Of The World) 원문보러가기>> [gallery ids="1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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