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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ROUND | Z세대, 포털대신 유튜브부터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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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Z세대, 포털대신 유튜브부터 검색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라 할 수 있는 ‘Z세대’는 궁금한게 있으면 유튜브에서 검색합니다.”
CJ E&M 미디어솔루션부문 이학성 국장(다이아TV 사업담당)은 지난 13일 폐막된 부산콘텐츠마켓(BCM 2016)에서 열린 MCN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Z세대’는 통념상 태어날때부터 모바일을 접하며 자란 이들로 1995년 이후 태어난 19세 미만 청소년을 의미한다.
이학성 국장은 “우리는 뭔가 궁금하면 포털에서 검색 하지만 Z세대들은 동영상 기반의 검색을 한다. 검색 프로세스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뜻”이라며 “큰 틀에서 보면 콘텐츠 소비 트렌드와 매체 이용 행태가 바뀌고 있다는 의미”라고 역설했다.
그는 미국의 경우 초기에 381개의 자동차 회사가 있었지만 GM, 포드, 크라이슬러로 재편된 것을 예로 들면서 “시간이 지나 시장이 변함에 따라 많은 MCN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소셜미디어를 타깃으로 하는 디지털 광고 제작 흐름도 비슷하다. 연령층이 낮을 수록 그들이 원하는 콘텐츠는 차별화되고 독특해진다.
박설민 넥스트라운드 대표는 “페이스북의 경우 주 연령층이 18세~24세이고 인스타그램은 연령이 조금 높아진다”며 “광고를 만들때 해당 소비 연령층이 좋아하는 콘셉트의 콘텐츠를 만들어야 어필할 수 있고, 실제 구매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inews

◆MCN 비즈니스 수익 다각화 방안은?

MCN은 1인 창작자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촬영, 장비, 교육, 마케팅 등 비즈니스 기반을 지원하고 채널에서 얻는 광고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자다.
MCN 비즈니스는 당초 유튜브 수익 공유로 출발했지만 기존 전통미디어의 수익모델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방송 미디어 사업자는 시청률을 통해 광고를 판매하고 SVOD(정액형 주문형 VOD 서비스)에 콘텐츠를 공급해 채널료를 받기도 한다. 또는 PPL(간접광고)로 수익을 내기도 한다.
이 국장은 “MCN도 방송 미디어 사업자처럼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 다각화, 커머스 연동 등 다양한 비즈니스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MCN은 그동안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집중해 왔지만 앞으로는 광고주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와 크리에이터를 찾는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이 원하는 콘텐츠에 광고를 녹여 브랜디드 콘텐츠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향후 모든 MCN에게 넘어야할 숙제이기도 하다.
글로벌 디지털 미디어 분석회사 바스트미디어의 마티아스 푸시만 상무도 기자와 만나 “수천여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리고 많은 돈을 벌고 있기에 MCN은 이들의 콘텐츠를 더욱 프로페셔널하게 만들고 채널을 확장하는데 힘쓴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MCN들은 광고와 결합된 브랜디드 콘텐츠의 중요성을 일찍 깨닫고 이 콘텐츠가 어떻게 하면 젊은 세대들에게 더 독특하고 효율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 연구하고 있다”며 MCN 비즈니스가 빠르게 플랫폼화 되고 있음을 역설했다.
국내 업계 전문가들도 MCN 의 차세대 수익모델이 ‘광고’ 비즈니스와 가까이 있음을 강조했다.
국내 톱 MCN 중 하나인 트레져헌터 박진우 이사는 “여러 MCN들이 광고 기반 비즈니스에 뿌리를 두고 있다. 다만 방식이 기존 전통미디어를 통해 보여주느냐, 새로운 디바이스 및 환경에서 보여주느냐 차이만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 “광고산업에 혁신적 아이디어를 내고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MCN 궁극의 목표이자 사업모델”이라고 힘줘 말했다.
애드쿠아 서기환 국장도 “최근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적합 모델중 하나로 MCN을 통한 방법에 주목하고 있다”며 “MCN을 이용한 광고 가치를 빌드업 하고 있는데 마케터에게 얼마나 유용한 툴이 될지와 적정 가치를 수익으로 돌릴 수 있는 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아이뉴스 성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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